한진택배는 정말 대단한 업체인 것 같아요.



택배 배송기사가 실제로 인수인이 제가 아닌데 인수인을 제 이름으로 올려져 있더라구요.

 

문제는 택배를 주지도 않고 벌써 4일째라는거죠.

 

그러니까 택배 배송 완료라고 뜬지 4일이나 지났는데 택배는 없고 인수인은 저로 적혀있으니 답답합니다.

 

다른 사람이 받았다? 그건 불가능합니다.

 

택배실이 따로 있고 그 택배실에 들어가기전 택배 명단에 싸인하고 신분증까지 제시해야되는데.

 

명단에 제 이름이 적혀있지도 않고 택배실에 택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.

 

택배 명단 작성은 택배기사가 직접하도록 되어있습니다.

 

결국 한진택배한테 당했군요.

 

반송도 아니고 이건 뭐 택배 증발이네요.

 

일주일 더 기다려보고 답 없으면 소비자 신고해야지요.

 

저한테 판매한 업체는 무슨 죄가 있다고 판매한 업체한테 따지겠습니까.

 

물건이 잘 못된 것도 아닌데.


Posted at 2014.07.29 18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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